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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노인일자리 추가모집 — 신청 자격과 절차 한눈에

12분 읽기

2026년 6월 노인일자리 추가모집은 누가, 언제 신청하나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매년 1-2월 정기모집 이후 결원이 생기거나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되면 6월경 보충모집을 진행합니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1순위이며, 시장형·취업알선형 같은 민간형 일자리는 만 60세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정부 예산안 기준 노인일자리 총 사업 규모는 약 110만 개로 편성됐고, 이 중 약 65%가 공익활동형입니다. 6월 추가모집은 지역별 잔여 인원에 따라 모집 규모가 다르므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또는 시니어클럽에 사전 문의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유형은 어떻게 나뉘나요?

노인일자리 사업은 크게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민간형(시장형·취업알선형·시니어인턴십) 세 갈래입니다. 유형별로 활동시간, 월 보수, 자격 연령이 다르며 본인이 받는 기초연금·국민연금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사업 유형활동시간월 보수(2026 기준)신청 연령
공익활동형월 30시간약 29만원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사회서비스형월 60시간약 76만원만 65세 이상(일부 60세)
시장형 사업단사업단별 상이매출 연동만 60세 이상
취업알선형사업장별최저임금 이상만 60세 이상

보건복지부는 “2026년 노인일자리는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소득보전을 함께 지원하는 대표 사업으로, 활동비는 기초연금·생계급여 산정 시 소득에서 일부 공제된다”고 명시했습니다.

공익활동형은 노노케어·취약계층 지원·공공시설 관리 등이며, 사회서비스형은 보육시설·장애인복지관 등 사회적 수요가 있는 기관에 배치됩니다. 신체 부담이 큰 활동은 본인 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청 자격과 우선 선발 기준은 무엇인가요?

공익활동형 기준 1순위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2순위는 차상위계층, 3순위는 독거·장애·국가유공자 등 정책 우선군입니다. 동일 순위 내에서는 소득 수준이 낮은 분, 가구 특성(독거 등) 점수가 높은 분이 우선 선발됩니다.

다음에 해당하면 신청이 제한됩니다.

2024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통계연보에 따르면 공익활동형 평균 경쟁률은 1.4:1이지만, 도시 자치구는 2:1을 넘는 곳도 있어 6월 추가모집 때는 잔여 자리 확인이 중요합니다.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은 크게 세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가시기 어려우면 자녀 분이 위임장과 신분증으로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계 1: 거주지 확인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군·구 또는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를 확인합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거주지 기준으로 매칭되기 때문입니다.

단계 2: 수행기관 문의

시니어클럽·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 지회 등 지역 수행기관에 6월 추가모집 여부와 잔여 인원을 전화로 확인합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표번호(1544-3388)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단계 3: 서류 제출

다음 서류를 행정복지센터 또는 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에 제출합니다.

단계 4: 선발 결과 확인

수행기관이 1-2주 내 자격 검토 후 개별 통보합니다. 선발되면 안전교육·직무교육을 이수한 뒤 활동을 시작합니다.

노인일자리 활동비는 다른 복지와 어떻게 연계되나요?

공익활동형 활동비(월 29만원)는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기초연금·생계급여 소득 산정 시 일부만 반영됩니다. 다만 사회서비스형(월 76만원)과 민간형은 근로소득으로 분류돼 다른 복지급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청 전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별도 산재보험 대상이며, 활동 중 다치셨을 때 치료비 일부가 지원됩니다. 또한 자녀 분이 인적공제로 어르신을 부양가족으로 등록한 경우에도 일정 소득 한도 내라면 공제가 유지됩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한눈에 비교

사업 유형활동시간월 보수(2026 기준)신청 연령
공익활동형월 30시간약 29만원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사회서비스형월 60시간약 76만원만 65세 이상(일부 60세)
시장형 사업단사업단별 상이매출 연동만 60세 이상
취업알선형사업장별최저임금 이상만 60세 이상

📝 한눈에 요약

  • 6월 추가모집은 결원·예산 잔여 시 한시 진행
  • 공익형 월 29만원, 사회서비스형 약 76만원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1순위
  • 행정복지센터·노인일자리여기 온라인 접수
  • 근로형(시장형·취업알선형)은 만 60세부터 가능

📚 참고 자료

이 글의 정보는 편집팀이 다음 공식 자료를 정리한 결과입니다:

정책과 금액은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본인 결정 전 공식 기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 6월에도 노인일자리 모집이 진행되나요?

정기모집은 매년 1-2월이지만 결원이 생기거나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되면 6월에 보충모집이 진행됩니다. 지역마다 모집 시기와 규모가 다르므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시니어클럽에 직접 문의하셔야 정확합니다.

Q

기초연금을 받지 않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공익활동형은 기초연금 수급자가 1순위이지만, 사회서비스형과 민간형(시장형·취업알선형·시니어인턴십)은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관계없이 만 60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차상위계층과 독거 어르신도 우선 선발 대상입니다.

Q

노인일자리 활동비가 기초연금을 깎나요?

공익활동형 활동비(월 29만원)는 보건복지부 고시상 일부만 소득 산정에 반영돼 기초연금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사회서비스형(약 76만원)은 근로소득으로 분류돼 기초연금이나 생계급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신청 전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Q

자녀가 부모님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위임장과 본인·대리인 신분증을 함께 제출하면 자녀 또는 가족이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 온라인 신청도 가족 도움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활동 중 다치면 어떻게 보장받나요?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산업재해보상보험에 가입되어 활동 중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와 휴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 발생 즉시 수행기관에 알리고 진료 영수증을 보관해야 신청이 원활합니다.

Q

공익형과 사회서비스형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체력 부담이 적고 짧게 활동하시려면 월 30시간 공익활동형이 적합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 소득이 필요하고 직무경험을 활용하고 싶으시면 월 60시간 사회서비스형이 유리합니다. 다만 사회서비스형은 건강 상태와 직무 적합성 심사가 더 까다롭습니다.

출처 및 인용

  1. [1]

    2026년 노인일자리 총 사업 규모 약 110만 개 편성

    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안내,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12010100

  2. [2]

    공익활동형 월 30시간 활동·약 29만원, 사회서비스형 월 60시간·약 76만원

    출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업안내, https://www.kordi.or.kr

  3. [3]

    공익활동형 평균 경쟁률 1.4:1, 도시 자치구 일부 2:1 이상

    출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24 통계연보, https://www.kordi.or.kr/content.do?cmsId=106

  4. [4]

    노인일자리 참여자 산업재해보상보험 적용

    출처: 고용노동부 산재보험 안내, https://www.moel.go.kr/policy/policyinfo/insure/list1.do

  5. [5]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산정 시 공익활동형 활동비 일부 공제

    출처: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사업안내, https://basicpension.mohw.go.kr

  6. [6]

    노인일자리 통합 안내·신청 포털 운영

    출처: 노인일자리여기, https://www.seniorr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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